경상북도

고령군 우곡면 – 달성군 가창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6.09 08:38

경북 고령군 우곡면과 대구 달성군 가창면이 지역 상생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며 양 지자체 간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했다.

[06.09-2 보도자료(우곡면↔가창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1)]

67일 달성군 가창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 상호기부식에는 정원청 우곡면장과 박은주 가창면장 등 직원 28명이 동참하여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역에 일정금액을 기부하여 세액공제 혜택과 해당 지역의 특산품을 답례품(기부액 기준 최대 30%)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이번 고향사랑 기부제를 통해 두 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