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역사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대송중학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 체험학습 실시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7.18 14:37

대송중학교(교장 이후곤)715()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동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에서 안보체험을 진행하였다.

 

안동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에서 실시된 이번 안보체험 과정에서 학생들은 신흥무관학교 강습소, 청산리 전투체험장, 독립운동기념관 등을 견학하였으며 오전 청산리 전투체험, 오후 인식표 만들기와 독립운동 역사 골든벨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대송중] 대송중학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 체험학습 실시 2-1

교육에 참여한 3학년 김진 학생은 이번 안보체험 활동을 통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에 대해 존경심을 느끼게 되었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숭고한 정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송중] 대송중학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신흥무관학교 체험학습 실시 2-2

대송중 이후곤 교장은 이번 안보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 영령들을 생각해 보고, 지금 살고 있는 우리 생활 속 작은 행복들에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튼튼한 안보의식을 가진 학생들이 되길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