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주낙영 경주시장, 설 연휴 첫날 현업기관 격려 방문

소방서, 경찰서, 환경복지회관 등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응원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1.25 16:53

주낙영 경주시장이 설 연휴가 시작되는 첫날인 25일 귀성객들을 위해 봉사하는 현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날은 김석기 국회의원과 이동협 시의회 의장도 함께 동행했다.

[1. 경주소방서 방문 직원 격려]

주낙영 시장은 오전 시청 종합상황실 방문을 시작으로 경주소방서, 환경복지회관, 경주경찰서,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 시외버스터미널을 차례로 돌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 방문 근무자 격려]

먼저 주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연휴 기간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황 근무에 철저를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3. 경주시청 종합상황실 방문 직원 격려]

이어 시민들의 안전과 지역 치안을 위해 근무하시는 소방서와 경찰서를 찾아서는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연휴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4. 환경복지회관 미화원 방문 격려]

또 환경복지회관,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 시외버스터미널을 방문해 쾌적한 환경조성과 귀성객 수송에 애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주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25일부터 30일까지 명절 종합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12개 반, 128명의 근무 인원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