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위기에 더 강해진 구미, 2월부터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가동

- 전담 인력 3명을 배치로 재난 대응 강화 -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과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한 시민 안전 도모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2.02 09:55

구미시는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재난안전상황실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18조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에 근거해 설립된 재난 대응의 핵심 기구다. 상황실은 재난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긴급재난문자 발송과 같은 조치를 통해 주민 안전을 도모한다.

[안전재난과]위기에 더 강해진 구미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2월부터 가동(1)2024년 회의 사진

이를 위해 전담 인력 3명을 배치하고,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연계해 관계기관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구미시는 이번 상황실 운영을 통해 재난 발생 초기 단계에서부터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특히, 재난 발생 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긴급 구조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통해 구미시가 한층 더 안전한 지역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재난 발생 시 빈틈없는 관리 체계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전재난과]위기에 더 강해진 구미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2월부터 가동(1)2024년 회의 사진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상시 운영

 

 

주요 개선사항

 

구 분

 

현 행

 

개 선

 

 

 

 

 

당직실

 

당직 근무자

각종 민원 접수·처리, 청사방호 등

재난상황 업무 등

숙직(반장1, 반원2)

일직(사령1, 반장1, 반원3)

당직 근무자

각종 민원 접수·처리, 청사방호 등

 

재난 전담인력신설

재난상황 업무 처리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 수집·전파

ㆍ재난상황관리(NDMS) 등을 활용해

유관기관 협업·상황공유

ㆍ상황전파 보고서 작성

ㆍ일일재난상황보고

법적근거 및 추진배경

- (근거)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18, 시행령 제23

- (배경) 야간·휴일 상황관리 업무 시 당직근무자 재난상황 대응 미흡

 

전담인력 운영계획

시 행 : 2025. 2. 1() ~

전담인력 : 3(행정71, 행정82)

 

구 분

근 무 자

근무장소

근무형태

평일

주간

재난상황근무자

재난안전상황실

31교대

(종일/비번/휴무)

 

24시간 근무

야간

재난상황근무자

당직실

당직근무자

휴일

주간

재난상황근무자

당직근무자

야간

재난상황근무자

당직근무자

하반기 인력 충원 시 42교대(///)로 근무여건 개선

 

기대효과

담인력 배치를 통한 재난상황관리 전문성 향상 및 신속·정확한

초동 대응체계 구축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