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북도내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도시재생 우수사업장 ‘영천 별무리아트센터’ 방문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02.16 10:21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4, 2025년 경상북도 도시재생 담당자 워크숍의 일환으로 시·군 공무원 80여 명이 도시재생 우수사업장인 완산동 별무리아트센터(카페 스타코)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군간 도시재생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한 도시재생사업의 현장을 방문해 향후 공모 준비 및 사업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 [사진] 경북도내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 도시재생 우수사업장 ‘영천 별무리아트센터’ 방문]

별무리아트센터&상상창고(카페 스타코), 완산동 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준공된 주민 소통방 및 실버인재센터를 집중적으로 둘러보고, 완산뜨락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운영현황과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지난해, 주민 소통방과 실버인재센터는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별무리아트센터&상상창고는 건축물의 내·외부 공간을 새롭게 재생해 독창성을 평가하는 제5미터(:m)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완산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들을 원활하게 운영해 온 완산뜨락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전국 우수사례로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선도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