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동구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마포구
서대문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랑구
중구
경기도
가평군
고양특례시
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구리시
군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특례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오산시
용인특례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평택시
포천시
하남시
화성시
속보
인천광역시
강화군
계양구
남동구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옹진군
중구
중앙부처
정치
사회
경제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담백한 사람들
한경대학교
포토 및 기자회견
이승섭 칼럼
기고 칼럼
기획특집
금요특강
금요 詩 마당
학교 교육 마당
금요 시평
신간 및 추천 도서
금요 문화 산책
금요 역사 산책
논평
수도권의회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수도권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지자체
충청북도
경북교육청
충청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강원도
나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UPDATE : 2026년 07월 31일 금요일
회원가입
|
로그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동구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마포구
서대문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랑구
중구
경기도
가평군
고양특례시
과천시
광명시
광주시
구리시
군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특례시
시흥시
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오산시
용인특례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평택시
포천시
하남시
화성시
속보
인천광역시
강화군
계양구
남동구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구
연수구
옹진군
중구
중앙부처
정치
사회
경제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담백한 사람들
한경대학교
포토 및 기자회견
이승섭 칼럼
기고 칼럼
기획특집
금요특강
금요 詩 마당
학교 교육 마당
금요 시평
신간 및 추천 도서
금요 문화 산책
금요 역사 산책
논평
수도권의회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수도권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지자체
충청북도
경북교육청
충청남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강원도
나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광주시
광주시, 제47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제 봉행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5.11.18 10:21
작게
보통
크게
광주시 제47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제 봉행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4일 쌍령동 406-2에 위치한 ‘무명 도공의 비’에서 제47회 무명 도공의 비 제향제를 봉행했다.
이번 제향제에는 한국도자재단,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해 조선 왕실 도자기 제작에 평생을 바친 무명 도공들의 넋을 기리고 장인 정신을 추모했다.
‘무명 도공의 비’는 왕실용 최고급 백자를 제작하며 조선 도자 문화의 흐름을 이끌었던 무명 도공들의 예술혼과 장인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77년 건립됐다.
비석은 이후락씨의 헌금으로 제작됐으며 조각은 최의순 조각가가 맡았다.
비문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지낸 혜곡 최순우 선생이 집필했으며 글씨는 서예가 이기우 선생이 새겼다.
시는 이번 제향제가 조선 백자문화의 뿌리를 되새기고 무명 도공들이 남긴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백정호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조선 500년 동안 왕실의 어기를 생산해 온 왕실도자기의 전통이 오늘날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무명 도공들의 깊은 예술혼 덕분”이라며 “선대 도공들의 장인 정신이 앞으로도 올곧게 계승될 수 있도록 정통성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관련기사
광주시 우리꽃연구회, 전시회 수익금 130만원 광주시에 기탁
광주시, 2026년 시민 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8월 3일부터 14일까지
광주시,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명품 가방 압류·3천만원 현장 징수
광주시, 남종면 기초생활 거점 조성 사업 선정…국비 42억원 확보
광주시 다함께돌봄센터 2곳, 미디어 교육 평생 교실 운영
오피니언
1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
2
[문화의 융성과 문학의 자영(自營)]
3
[최소한의 습관]
4
국립농업박물관 소장품 첫 기획전 ‘손끝에서 핀 나날의 꽃’
5
[시론/특별기고] 귀를 낮추는 시간, 숲이 되는 이름
6
청킹맨션의 보스는 알고 있다(오가와 사야카 지음·갈라파고스 펴냄)
7
[이순신 죽이기]
8
[서정의 깊이와 언어의 경계]
9
[거절의 기술]
10
무산 허회태 작가. 동양철학의 근본적 사유 "허회태 예술인생 60년, 내안의 꽃길" 초대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