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공사는 2012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14년간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지역 기업으로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기탁액은 7,900만원에 달한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11.20 13:25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금요저널] 현장에서 기술력과 신뢰로 성장한 ㈜칠공사는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박재훈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자여 이사장은 “㈜칠공사 박재훈 대표님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회는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을 살려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