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솔, 포천시 신북면에 3년 연속 3천만원 상당 작업용 장갑 기탁 (포천시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포천시 가산면에 소재한 쌍솔이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쌍솔은 지난 2월 26일 작업용 장갑 3천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전달된 물품은 신북면 내 나눔을 실천해 온 관내 후원업체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종현 대표는 “쌍솔은 포천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3년 연속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쌍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과 지역 내 나눔 활동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가산면 정금로 463에 위치한 쌍솔은 산업용 코팅 장갑의 설계, 개발 및 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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