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하고 안전한 동네, 우리의 손으로" 논현2동, 새봄맞이 대청소 나서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민연합으로 ‘새봄맞이 환경 집중 정비의 날’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논현2동 통장자율회를 비롯한 자생 단체 회원,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청소 취약 지역인 듬배산 산기슭, 배수로 주변에서 약 2톤가량의 폐기물을 청소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한 민효기 논현2동 통장자율회장은 “통장 여러분들과 마을 눈 치우기를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을 맞이하는 3월이 다가왔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마련해드린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통장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환경과 안전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요즘,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에 항상 관심을 두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논현2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