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면 새마을부녀회,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도산서원 일대 도로변 환경정비로 관광객 맞이 준비 (안동시 제공)
[금요저널] 안동시 도산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11일 봄을 맞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관광객 맞이를 위해 도산서원 및 예끼마을 일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원 전원이 참여해 도산서원 주변과 도로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방치됐던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 관광객 방문이 늘어나는 시기를 앞두고 지역 대표 관광지인 도산서원 및 예끼마을 주변을 집중 정비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권진숙 부녀회장은 “봄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산서원 및 예끼마을 일대를 깨끗하게 정비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전하고자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도산면장은 “봄을 맞아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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