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계림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급식 봉사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취약계층 및 어르신대상 급식봉사 실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3.16 07:47




계림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사랑의 급식 봉사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계림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3월 13일 관내 계림동 성당‘나눔의 집’에서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계림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월 두 번째 주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명이 아침부터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을 관내 어르신 및 취약 계층에게 배식했다.

금영호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바르게살기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