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할 ‘동 복지팀 직무교육’ 추진 (시흥시 제공)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1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동 복지팀 직원 35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동 종합상담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종합상담 담당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서울시 마포구 어르신동행과 허보연 주무관이 ‘종합상담의 핵심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종합상담의 업무 흐름 초기 상담 및 모니터링 상담 기법 인공지능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방안 등으로 구성돼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직원들은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종합상담의 이해를 높이고 위기가구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발굴 지원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동 복지팀 직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이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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