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1162가구가 입주한 수정구 복정1지구 내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려고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추진했다.
이번 2곳 어린이집 개원식은 전날 오후 2시 아테라숲, 오후 3시 수자인다솔 순으로 진행됐다.
각각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복정1지구에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900명이 거주하고 있어 보육과 돌봄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아테라숲과 수자인다솔 어린이집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배움의 공간이 되고 학부모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보육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