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서정동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라오스 한국인학교서

따뜻한 나눔 봉사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3.25 11:50




서정동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라오스 한국인학교서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서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달 19일 목요일부터 23일 월요일까지 라오스의 라오 한국인학교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교육 여건이 충분하지 않은 현지 학생들을 지원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학용품과 간식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서정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한정만 회장은 “우리나라가 아닌 먼 타국에서 봉사를 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감회가 새로웠다”며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최선희 회장은 “낯선 환경에서도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타국에서의 봉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됐고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