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도면 이장단, 2026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 전개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화도면 이장단이 지난 25일 각 마을 재활용 동네 마당에 배출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작업을 펼쳤다.
이번 작업은 2026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의 날을 맞아 2월부터 3월까지 배출된 영농폐기물을 대상으로 화도면 17개 마을 전역에서 진행됐다.
이장단은 재활용 동네 마당을 중심으로 수거에 나서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고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와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17개 마을이 모두 뜻을 모아 일제히 참여함으로써 영농폐기물의 효율적인 수거와 환경 정비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김종환 단장은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수거와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화도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마을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깨끗한 화도면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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