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서면지사협, 4월 마서네 따순반찬 사업 실시 (서천군 제공)
[금요저널]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등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전달한 반찬은 시래기된장국, 오리불고기, 시금치나물, 볶음김치, 삼육수산의 김 등으로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함께 살폈다.
‘마서네 따순반찬’ 사업은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이번 달에도 산내마을의 시래기, 새마을회의 김치, 삼육수산의 김 등 지역사회의 후원과 협력이 더해져 추진됐다.
특히 보조금이 지급되기 전까지는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사업비 보탬과 봉사로 사업이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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