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리동, 현안 설명 통해 주민과 더 가까이 소통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중리동장은 지난 25일 3월 통장회의를 통해 중리동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마련해 중리동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장회의에는 건설과 도시도로팀장이 참석해 중리동의 도시계획도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8일 중리동 주민자치 월례회의에는 미래도시과장이 직접 중리동 도시재생과 관련해 추진 방향을 설명했고 12일 새마을임원회의에는 체육진흥과 체육시설조성팀장이 참석해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요구사항을 공유하며 궁금한 사항을 해소했다.
특히 여러 단체회의에 관련 부서가 참석해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변하는 것만으로도 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이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행정으로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중리동 통장단 이대희 협의회장은 “중리동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중리동에서 추진하는 여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이번 계기로 중리동과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해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중리동의 발전을 위해 이천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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