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관교동 통장 자율회, 강화도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홍보 캠페인 전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3.30 11:00




관교동 통장 자율회, 강화도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홍보 캠페인 전개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관교동 통장 자율회가 지난 27일 강화도에서 열린 ‘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현장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 생생 시정 현장 견학을 겸한 통장 역량 강화 워크숍 일정 중 통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관교동 주민을 대표해 통장 자율회원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 미추홀구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추진된 두 번째 홍보 활동이다.

이날 통장들은 홍보물을 활용해 미추홀구의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강조했다.

특히 기존 인천지방법원과 향후 조성될 해사법원 간의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유치의 최적지임을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천무남 회장은 “역량 강화 워크숍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지역 현안인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보태고자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병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유치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교동 통장 자율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해사법원 유치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