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초전면, ‘제56회 지구의 날’소등행사 실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4.23 10:36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금요저널] 이번 기후 변화 주간은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우리 면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문제들을 생각해 보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의 날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의 민간 단체에서 제정됐으며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해 기후 변화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10분 동안의 소등은 단순히 불을 끄는 행동을 넘어, 우리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우리 면민 모두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생활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