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2026.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은 오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한다.
대상은 총 25만4767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시작해 개별지가 산정 후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지가열람 의견제출을 받아 지난 4월 22일 강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의결로 최종 결정됐다.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웹사이트 또는 읍 면사무소, 강화군청 민원지적과에 유선 또는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읍 면사무소 또는 강화군청 민원지적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 된 토지는 가격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 및 강화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 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가 각종 조세 부담금 및 보험료 산정, 기초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등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만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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