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흥구는 서천지구 내 산책로에 경관조명으로 특화조명거리를 조성했다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서천지구 내 산책로에 경관조명으로 특화조명거리를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서천동 738번지 일원 녹지 내 평소 지역 주민들이 저녁 산책을 즐기는 산책로 약 90m 구간에 스트링 조명을 설치했다.
또 계절감을 느낄 수 있게 계절마다 각각 다른 디자인으로 기획한 고보조명을 서천동 737번지와 738번지 두 장소에 달았다.
산책로 주변 가로수에도 수목 조명 8개를 새로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야간에 산책할 때 이번에 설치한 경관조명으로 만든 특색있는 거리를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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