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온동네 재활’ 1기 프로그램 성료 (구리시 제공)
[금요저널] 구리시는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온동네 재활’1기 프로그램 가운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누리터 과정이 지난 5월 8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누리터에서 3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온동네 재활’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좋은누리터를 비롯해 갈매사회복지관 서로배움터,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구리시지회 쉼마루와 연계해 운영 중이며 나머지 두 기관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는 경기도 북부 지역 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연계해 4주간의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