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부시장 주관 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 개최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는 5월 7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부시장 주관으로 2026년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 확고화를 위한 청렴시책 이행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상황과 부서별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제도개선 과제 이행 실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부패방지 제도개선 과제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시장 주관 점검회의를 운영하고 부서별 추진상황과 미이행 과제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홍보감사담당관, 총무과, 회계과, 관광체육과 등이 참석해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반부패 제도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시는 전 직원 대상 부패방지 캠페인과 청렴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일상 속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책 추진에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부서별 지속적인 이행점검과 제도개선을 통해 청렴도 평가 감점요인을 최소화하고 2026년 지방선거에 따른 지방의회 일정 등을 고려해 조례 제·개정 등 반부패 제도 기반 마련에도 차질 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시민 신뢰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행정 가치”며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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