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김천의료원‘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실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5월 29일 모동면 노인회분회 공용주차장에서 모동면 주민을 포함한 인근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김천의료원 주관으로 2026년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모동면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신경외과, 내과, 정형외과 의료진과 직원들이 참여해 기본검사, x-ray 촬영, 간이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심전도, 초음파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천의료원 찾아가는 희망병원 의료봉사는 의료취약지를 직접 찾아가 지역의 필수의료 및 건강수준 격차 해소에 목적을 두고 있는 김천의료원 자체 무료봉사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김천시와 잇닿아 있는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지리적 의료접근성이 떨어져 있는 취약계층 대상자 중심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용인 모동면장은“이번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개최한 김천의료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 특성상 의료혜택에서 비교적 소외되어 있는 우리 지역 주민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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