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6.01 09:58




‘포토’ 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영주시 제공)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문화특화사업 ‘내 곁에 국가산림문화자산,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를 울해 첫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영주-봉화를 잇는 숲여행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대표 노거수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찾아 그 역사와 가치를 배우고 산림치유문화를 체험했다.

상반기는 봉화 옥석산에 위치한 550년 우구치리 철쭉을 찾아가는 문화 트레킹형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과 춘향면에 위치한 항일기념 느티나무를 찾아 그 가치와 역사를 배우는 과정으로 2회차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산림문화특화사업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 참여자들이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우구치리 550년 철쭉’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김형진 국립산림치유원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