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7일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년도 세외수입 부과·징수 현황과 체납 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부과 업무를 담당하는 9개 주요 부서가 참석해 현년도 부과·징수 실적과 체납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체납 원인 분석을 통해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강화와 문자·전화 안내 등 납부 독려 활동, 현년도 부과분 징수율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정일 부시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현년도 부과분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체납 예방 활동을 통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고 공정한 징수 질서 확립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부서별 징수 실적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체납 관리 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세외수입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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