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2동, 배가한식부페 착한 가게 현판식 개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6.02 10:37




만수2동, 배가한식부페 착한 가게 현판식 개최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배가한식부페를 방문해‘착한 가게’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캠페인으로 매월 3만원 이상의 기부를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매월 기탁되는 성금은 어려운 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한만수 배가한식부페 대표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었고 우리 동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를 해주시어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