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 순항…모듈러 주택 설치 진행 (금산군 제공)
[금요저널] 금산군은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순항하며 모듈러 주택 설치 진행 률이 20%라고 밝혔다.
올해 1월 공사 착공 이후 토공사와 기초 콘크리트 공정을 대부분 완료했으며 이번 주 모듈러 주택 2개 동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
이 사업은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단독주택 21호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모듈러 공법을 적용해 공사 기간 단축과 시공 품질 향상은 물론 안전성도 확보했다.
군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전체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조성되는 주택은 준공 후 임대 방식으로 운영되며 입주 모집은 오는 9월 시작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층과 귀농귀촌 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공정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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