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 환경의 날 맞아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서농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13일 오후 2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박경화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서농도서관은 생태·환경 특성화 도서관이라는 특색에 맞춰 아동문학 작가이자 환경운동가인 박경화 작가를 초청해 시민들과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경화 작가는 ‘지구를 살리는 기발한 생각 10’,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등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을 집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기후위기가 우리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연 종료 후 QR 코드 인증을 하면 독서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해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농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와 환경보호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강연을 준비했다”며 “환경과 생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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