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포천시 제공)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13일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6월 주말체험활동 ‘전통에 취하다’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문체험활동 프로그램인 ‘전통에 취하다’ 와 연계한 현장학습으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인사동과 남산골 한옥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을 탐방하고 문화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배웠다.
또한, 닥종이 인형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공예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길렀다.
김보람 주임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재)포천시청소년재단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
중학생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포천시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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