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적십자부녀회,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

강화영상단지~용진진 일원 환경정화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6.16 11:10




선원면 적십자부녀회,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적십자부녀회가 강화영상단지~용진진 일원에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주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했으며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신연하 회장은 “강화영상단지와 용진진 일원은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찾는 곳인 만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실 선원면장는 “바쁜 일정에도 환경 보호를 위해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