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1동,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 가게’ 나눔 실천 확산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가게’ 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감사하다고 23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사업으로 샤브올데이-인천논현점은 2026년 5월부터 신규로 매월 3만원씩 정기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고 현판은 지난 6월 16일에 전달했다.
한준수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착한가게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뜻깊은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이응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취지 아래,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착한 가게의 참여가 더욱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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