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3동 ‘추억이 새록새록 찾아가는 영화관’ 2분기 사업 진행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추억이 새록새록 찾아가는 영화관’ 2분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는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수3동 경로당 6개소에 직접 찾아가 영화관에 가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추억의 명화를 상영한다.
2분기 영화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로이 영화를 본 한 어르신은 “예전 생각도 나고 추억에 푹 빠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회원들과 함께 모여서 보니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사업으로 상영 후에 함께 영화에 대한 소감도 나누며 정서적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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