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방위협의회는 6·25전쟁 참전 영웅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위문품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
6·25전쟁 76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6월 24일 진행된이 행사에서는 간석3동 관내 6·25 참전 영웅 10명에게 의약외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위문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따뜻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선덕 간석3동 방위협의회장은 “참전 영웅 한 분 한 분의 희생이 모여 오늘의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위문품이지만 지역사회의 감사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참전 영웅들을 잊지 않고 따뜻하게 예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