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제6회 대한민국사비서화예술대전 공모작품 심사결과 (부여군 제공)
[금요저널] 충남도와 부여군에서 후원하고 사)대한민국사비서화협회가 주최한 2026년 제6회 대한민국사비서화예술대전 작품 공모결과 △한문 278점 △한글 114점 △문인화 129점 등 총 521점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입상작 362점이 선정됐다.
대상은 한문 부문에서 이백시 청평조사기일을 전서로 쓴 장보남 씨가 영광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한글 부문 옥원듕회연을 쓴 강은미 씨와 문인화 부문 소나무를 그린 정선심 씨가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한문 부문에서 이수광 선생시 원포귀범을 쓴 김낙순 씨와 갑산 선생시 허송암 고별을 쓴 송서영 씨와 포은 선생시 매화를 쓴 김영남 씨가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에 부여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입상 작품은 동일한 장소에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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