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곡읍 주민자치회, ‘유해식물 퇴치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 전개 (연천군 제공)
[금요저널] 전곡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무궁화 힐링공원으로 불리는 연천전곡리유적 정문 건너편 일원에서 ‘유해식물 퇴치 및 환경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하고 청결한 관내 환경 조성과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곡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해 지역 주요 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공원 주변과 관광지 일원을 정비하며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환경 취약 구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주민단체와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주민단체 및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양수정 전곡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전곡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곡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