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 소로 3-82호 개설공사 준공… 교통체증 해소 기대 (아산시 제공)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6~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온양 소로 3-82호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온양 소로 3-82호 개설공사는 그동안 도로 단절로 통행에 불편을 겪던 어의정로65번길과 중앙로12번길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2026년 2월 착공해 6월 준공됐으며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하는 아산시의 미래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기반시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요순 도로시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증가하는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며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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