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오는 31일 마감 (천안시 제공)
[금요저널] 천안시는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마감이 오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관내 소상공인의 신청을 당부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5월 18일 접수를 시작한이 사업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사업주를 대상으로 납부한 보험료를 등급별로 20~50%씩 최대 5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하면 납부한 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자영업자의 폐업 위험 부담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신청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천안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청 마감일 이후에는 접수가 불가능한 만큼 지원 대상 자영업자들이 기한 내에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폐업 시 실업급여 지급 등을 통해 재기를 돕는 사회안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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