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책 읽는 학교문화를 위한 ‘독서로 빛나는 수업’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일부터 13일까지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읽걷쓰 역량강화 연수 ‘독서로 빛나는 수업 선생님 곁의 문해력’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시대 핵심 역량인 문해력과 질문을 키워드로 교육공동체의 읽걷쓰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먼저, 2일에는 ‘생업’의 저자인 은유 작가가 ‘더 좋은 삶을 위한 글쓰기와 읽기, 그리고 듣기’를 주제로 문해력 성장을 통한 교육의 변화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읽기에 대해 강의한다.
이후 13일까지 △‘AI 시대 독서와 문해력 수업의 모든 것’△‘일상을 배움으로 만드는 읽걷쓰 기반 프로젝트 수업’△‘문해력을 기르는 창의적 독서수업 사례’연수가 진행된다.
또한 연수 후에는 독서 수업 나눔 발표 회를 통해 지역 기반 읽걷쓰 교육과정 및 수업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 읽는 학교문화의 기반을 조성하고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문해력을 기르는 독서 교육이 내실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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