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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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6.07.13 12:18




용인특례시, 공인중개사 연수교육 그림이다 (용인시 제공)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3일 강남대학교 우원관에서 ‘2026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개업·소속 공인중개사는 2년마다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교육에 앞서 모범 공인중개사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용인특례시 인구가 111만명을 넘어섰고 향후 인구가 15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아파트 건설이 이뤄지고 있어 거래 역시 계속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만큼 이번 교육에 참석한 공인중개사 여러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동상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부동산 거래 사고를 예방하고 일선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의 실무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부동산 세제 실무 등을 주제로 14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이번 교육과 함께 부동산 안전거래 실천 캠페인과 안전전세 프로젝트 동참 홍보도 진행했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