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시, 2026년 촬영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 실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8.05 11:14




광주시, 2026년 촬영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 실시 (광주시 제공)



[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최신의 공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촬영한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를 생활지리웹포털을 통해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항공사진은 2026년 4월에 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촬영한 디지털 항공영상으로 도시개발에 따른 변화지역과 도로 개설, 각종 시설물 및 토지 이용 현황 등을 최신 상태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매년 변화하는 지형정보를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최신 항공사진을 구축하고 있으며 시민과 공무원이 동일한 최신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시스템과 생활지리웹포털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토지 및 건축물 현황 확인, 각종 인허가 검토, 도시계획 수립, 재난 대응, 민원 처리 등 행정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공간정보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민들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광주시 생활지리웹포털에 접속해 최신 항공사진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존 항공사진과 비교해 도시의 변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공간정보 기반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신의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구축·관리해 시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신 항공사진 서비스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공간정보를 제공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자료”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지리웹포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