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성면 주민자치회, 어르신 대상 힐링요가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제공)
[금요저널] 양성면 주민자치회 복지분과는 지난 4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25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힐링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촉진하고 정서적 안정과 주민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의자에 앉아 손동작을 활용한 뇌 활성화 운동으로 몸을 푼 뒤, 요가밴드와 풍선을 활용한 짝 요가 활동을 통해 신체 균형감각을 기르고 서로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금 복지분과장과 박을순 복지분과위원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복지분과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몸을 움직이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면 주민자치회 복지분과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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