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이장단, 해안 도로변 덩굴식물 제거로 안전 환경 조성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07 11:39




선원면 이장단, 해안 도로변 덩굴식물 제거로 안전 환경 조성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이 지난 5일 해안 도로변 일원에서 덩굴성 유해식물 제거 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여름철 왕성하게 자란 칡넝쿨 등 덩굴식물이 도로변 수목과 시설물을 뒤덮고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는 것은 물론, 도로 환경을 저해하는 것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장단은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덩굴식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구덕회 단장은 “해안 도로변 덩굴식물 제거는 운전자와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이장단이 앞장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실 선원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