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쌍용1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여름철 제초작업 나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8.10 09:46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금요저널] 천안시 쌍용1동은 지난 8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여름을 맞아 제초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 30여명은 이날 차돌고개 고가도로 주변과 인도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넝쿨을 제거하고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전병진·김명순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을 환경정비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혜린 쌍용1동장은 “휴가철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