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신동 체육회는 8월 24일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철저한 준비를 위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0일 회장단 회의에서 논의된 시민체전 입장식 등 5개 주요 안건에 대해 운영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결정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시민체전 입장식을 비롯해 선수단 구성, 응원단 운영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며 대회 성공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최거동 체육회장은 “시민체전을 위해 바쁘신 가운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운영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철저히 준비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세대 간 화합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대신동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진명순 대신동장은 “성공적인 시민체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주신 체육회 임원진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대회가 시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