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 ‘맘앤베이비 마사지교실 3기’ 운영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28 13:10




숭의보건지소, ‘맘앤베이비 마사지교실 3기’ 운영 (미추홀구 제공)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오는 9월 7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영아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맘앤베이비 마사지교실 3기’를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지소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리며 관내 생후 3~8개월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아기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발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사지 기법을 직접 배울 수 있다.

아기 마사지는 신체 접촉을 통해 보호자와 아기 간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한편 감각 자극과 수면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육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지소 관계자는 “아기 마사지는 보호자와 아기의 친밀감을 높이고 양육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내 영아 가정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총 10명을 모집한다.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숭의보건지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