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6년 8월 29일 오후 1시, 의성종합체육관 행동하는 우파정당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정당 우리공화당의 창당 9 주년 성명서를 발표한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거짓과 선동의 광풍이 대한민국을 덮쳤을 때, 대한민국의 정의는 실종됐고 진실은 매장당했다.
우리 눈앞에서 자유대한민국이 지켜온 소중한 가치이자 정체성이 한꺼번에 훼손됐다.
모두가 침묵했고 모두가 비겁했고 모두가 배신하고 외면할 때 오직 우리공화당만이 어깨를 짓누르는 큰 깃발을 들고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거리로 나왔다.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눈보라가 얼굴을 가렸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우리를 삼킬 듯이 달려들었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올랐습니다.
가슴에 눈물이 고여서 얼굴이 퉁퉁 부었습니다.
심장에 솟는 피가 터질 듯이 넘쳤습니다.
매서운 한파 속에 손발이 얼어붙었습니다.
동지의 손을 서로 잡아주며 버티고 버텼습니다.
태극기 집회 280회, 1회 약 3.5km 행진, 거의 1000km 를 걷고 걸었습니다.
대한민국 남쪽 끝에서 북녘땅 끝까지가 약 1000km 이니 대한민국을 종주한 것이다.
우리 동지들이 억울하게 하늘나라로 먼저 가실 때 우리는 피눈물을 참아야 했다.
우리 동지가 그토록 원했던 자유대한민국, 자유와 번영이 넘치는 아름답고 멋진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는 더 가열차게 투쟁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억울하게 짓밟힌 정의와 진실을 향한 울부짖음이었고 목숨보다 사랑하는 내 나라, 내 조국 바로 대한민국을 위한 헌신이다.
아스팔트 위에서 흘린 피눈물, 고통의 가시밭길 10년,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의 적인 좌파공산주의 세력, 친북세력, 가짜 진보세력의 실체를 낱낱이 보았고 그들이 대한민국을 흔들고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5년의 천인공노할 국정 농단과 자유대한민국 파괴 공작에 맞서 가장 앞장서서 싸운 주역이 바로 우리공화당이다.
이재명 독재세력의 사법 파괴와 장기집권음모에 맞서 싸운 주역 또한 우리공화당이다.
1945년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정당 역사상 우리공화당처럼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을 바탕으로 한 자유우파 정통보수 정당으로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정당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자유와 정의, 진실의 투쟁 10년, 이제 절망에서 희망으로 고통에서 행복으로 과거에서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이제 승리의 역사, 영광의 역사를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
바로 우리 사랑하는 가족, 우리의 자녀와 손주들, 이 땅에서 살아갈 미래 세대에게 자유와 정의 그리고 진실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물려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서는 조원진대표를 중심으로 우리공화당이 끝까지 태극기를 들고 애국심과 희생정신으로 좌파공산세력을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
4년 연임의 장기독재를 꿈꾸는 이재명 독재정권을 우리의 손으로 끝장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정신의 기틀인 국민 참정권을 되찾아오고 삼권분립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하고 국회를 진정한 국민의 대표기관으로 바로 세워야 한다.
자유와 정의, 진실의 투쟁 10년, 우리공화당 창당 9 주년을 맞아 자유우파 정당 대표와 당원들에게 정식으로 요구한다.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이재명 공산사회주의 독재정권에 맞서 당당히 싸웁시다.
그래서 자유우파 국민의 위대함과 자유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보여줍시다.
더럽고 추악한 배신과 권력의 야합에서 벗어납시다.
자당 대통령 탄핵 2 번의 배신자와 이재명 정권에 굴종하고 야합한 정치꾼들을 몰아냅시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자유보수우파 대통합으로 한 줌도 안 되는 이재명 공산사회주의세력을 끝장냅시다 우리 다함께 새로운 승리를 향해 나아갑시다.
거리의 아스팔트에서 역사의 가시밭길에서 피 흘린 우리의 영웅들, 우리공화당 50만 당원들의 발자취를 따라 함께 나아갑시다 다시 손을 잡읍시다 우리가 흘린 피눈물이 자유대한민국의 찬란한 꽃으로 피어날 그날을 향해 다 함께 전진합시다 자유와 정의, 진실의 10년, 우리공화당이여 영원하라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