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광주시 시청
[금요저널] 박관열 광주시장은 1일 민선 9기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 중인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진행 상황 확인을 넘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은 박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지역의 체계적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검토하고 현안을 파악했다.
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주변 교통 여건, 통행 불편 요인 등을 파악했다.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팔당 물안개공원 조성 사업 현장에서는 연령별 이용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검토하고 휴식·여가 공간 조성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점검 과정에서 수렴된 현장 의견과 문제점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 시장은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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