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계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반찬 나눔봉사 추진 (의왕시 제공)
[금요저널] 의왕시 청계동 새마을부녀회가 8월 31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청계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소불고기, 꽈리고추 조림, 곤약 조림, 어묵볶음 등 건강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만들어 소외계층 50가구에게 전달했다.
김선경 청계동 새마을부녀회장은“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반찬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우 청계동장은“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게 진심으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돌봄의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동 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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