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4월 27일 오전 10시, 65억원 규모의 도봉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될 도봉사랑상품권은 7% 할인된 금액으로 월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보유한도는 15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한 구매자는 결제금액 30%의
[금요저널] 도봉구는 숨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4월 17일 도봉구청 9층 씨알홀에서 세대 방문이 많은 방문형 서비스 제공기관과 주민 밀착형 생활업종 기관을 포함 총 1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 고독사 등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숨은
[금요저널] 도봉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통장의 사기 진작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14개동 통장 396명의 통장신분증 목걸이 줄을 일괄 교체했다. 통장은 일선 현장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 전입 사후확인, 취학통지서 전달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수행
[금요저널] 도봉구는 4월 14일 구정소식지 ‘도봉뉴스’ 편집위원 위촉식을 갖고 신규 편집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구정소식지 ‘도봉뉴스’ 편집위원회는 구민들에게 관내에서 추진 중인 정책과 각종 행사, 기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구정소식지 ‘도봉뉴스’ 제작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혼밥 청년들을 위해 소셜다이닝 ‘건강한 밥상’을 운영하고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활동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구는 오는 5월 17일 ‘한그릇 뚝딱 요리교실’을 시작으로 6월까지 반별 5회, 총 10회에 걸쳐 제철 식재료, 비건 등 다양한 주제의
[금요저널] 관악구가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키미’를 보급, 홀몸 어르신 가구의 안전을 지키기에 나선다. ‘어르신 지킴이’라는 뜻의 ‘키미’는 폭우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음성과 비상벨을 통해 관제센터로 즉시 연동되고 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화합을 위해 공용시설물 보수 및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보수 비용은 재난안전시설물 설치 하수관 등 시설 개·보수 노동자 근무시설 개선 어린이놀이터 보수 CCTV 교체 및 증설 등을 위해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5월 1일부터 문래동, 신길뉴타운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6008번 공항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문래동, 신길뉴타운 일대 주민들의 인천공항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인 신길뉴타운과 문래동에는 각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5월 1일부터 문래동, 신길뉴타운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6008번 공항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문래동, 신길뉴타운 일대 주민들의 인천공항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인 신길뉴타운과 문래동에는 각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3일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서울사랑상품권의 하나로 금천구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형 상품권이다. 2020년부터 발행하기 시작해 명절 등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삼각산로 일대 상가 간판들을 지역적 특성과 기품을 살린 아름다운 간판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구는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엔 도봉로 259~145 일대 122개 점포에 3억원을 투입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금천구 대표 축제인 ‘2023 금천하모니축제’를 금천구청 앞과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한다. 개막행사는 5월 13일 오후 7시 30분에 구청 앞 중앙무대에서 펼쳐진다. 팬데믹을 지나 지난해 재개한 ‘금천하모니축제’는 1만여
[금요저널] 중랑구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를 오는 5월 4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는 전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체험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중랑구 도시농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내동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자동 계산식을 최초로 개발하고 6일 서울시 및 25개 자치구에 배포했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은 어려운데 부양의무자 등 법정 기준이 맞지 않아 정부의 기초보장제도 지원대상이 되지 못한